주요 사항-봄금융서비스워크샵(아시아나)jjmohany22026-04-30T11:28:4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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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항
1. 일본 여행 시 유의사항
현재 일본 일부 지역(훗카이도 및 혼슈 등지)에 곰이 출몰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며,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안전한 여행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홋카이도 지역의 산, 계곡 등 깊은 지역 여행 시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인한 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니 장시간의 산행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여행 중 대형버스 탑승시, 탑승객 전원의 안전벨트 착용은 의무입니다.
온천호텔 온천장 이용시 미끄러울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십시오.
주말 및 일본연휴 기간에는 현지 교통 혼잡으로 인해 일정이 다소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환전은 전액 엔화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달러화 사용불가)
일본 호텔에는 기본적인 세면도구(비누,샴푸,치약,칫솔 등)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본 온천은 남녀탕이 구분되어있으므로 온천욕시 수영복은 필요 없습니다. (예외의 경우 일정표에 별도표기)
일본의 전압은 110V이며, 전자제품 사용시 110V용 플러그가 필요합니다.
2020 년 7 월 1 일부터 해외에서의 육류 제품의 불법 반입에 대한 대응을 엄격화하며, 적발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엔(한화 약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수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일본 입국 시 금 또는 금제품 반입이 엄격히 금지되고 있습니다. 순도와 중량, 사용(착용) 여부와 관계없이 금 또는 금 제품을 휴대하여 반입하는 경우 「휴대품·별송품 신고서」에 해당 물품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신고(금지금 또는 금제품 란에 있음으로 체크)하여야 하며, 면세범위(20만엔)를 넘는 경우 해당 물품에 소비세 등 과세됩니다. 이를 신고하지 않고 반입할 시, 일본 관세법상 허위신고로 처벌 및 물품 압수 등이 될 수 있습니다
2. 자유시간 및 자유여행 시 주의사항 안내
자유시간 내 개별적으로 진행한 일정으로 발생하는 모든 안전사고/도난/질병등의 사고는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온천 시설을 이용 시 미성년자, 임산부, 노약자, 음주자, 디스크환자, 개인의 질병이 있는 환자 등은 이용이 제한되어야 하며, 보호자의 동의하에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본인 건강이 원인인 사고(기왕증 등)와 자유시간 내 보인의 과실로 인해 발생 된 안전사고는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리조트/호텔 내 수영장 안내와 해양스포츠 및 액티비티 활동 소개는 고객편의를 위한 안내문구이며 당사가 제공하는 여행서비스가 아닙니다. 자유시간 내 개별적으로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하시기 바라며, 본인의 현재 신체 상황, 수영능력 등을 구려하시어 무리하게 진행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차량 내에서는 항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시기를 바라며, 운행 중에는 절대로 좌석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3. 일본 세관의 금 또는 금제품 관련 신고기준
순도와 중량, 사용(착용) 여부와 관계없이 금 또는 금제품을 휴대하여 반입하는 경우에는「휴대품·별송품 신고서」에 해당 물품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신고 (금지금 또는 금제품 란에 있음으로 체크)하여야 하며, 면세범위(20만엔)를 넘는 경우 해당 물품에 소비세 등 과세
※ 금제품(반지, 팔찌, 목걸이 등)을 신고하지 않고 반입할 시, 일본 관세법상 허위신고로 처벌 및 물품 압수 등이 될 수 있음.
※ 면세범위(20만엔)을 넘는 물품의 경우, 소비세 등을 세관에 지불한 후에야 일본 반입 가능.
3. 출국 시 유의 사항
입국 절차 관련
일본 입국 패스트트랙(Fast Track)
비짓 재팬웹의 경우 필수 등록 사항은 아니며, 입국신고서 및 세관신고서는 지류 작성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필수 준비물 : 유효한 여권 (여행 예정일로부터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한국 국적자는 무비자(최대 45일) 입국 시에도 이 규칙을 적용받음.
보조 배터리 관련
보조배터리는 화재 위험으로 인해 위탁 수하물(부치는 짐) 반입이 절대 금지되며, 반드시 기내 휴대 수하물(들고 타는 짐)로 가져가야 합니다. 100Wh 이하(대부분의 휴대폰 배터리)는 1인당 5개까지, 100Wh 초과~160Wh 이하는 항공사 승인 하에 2개까지 휴대 가능합니다. 또한, 2026년 1월부터 대한항공 등 일부 항공사 기내에서 사용 및 충전이 전면 금지되었습니다.